뭔가 개발진 스스로도 약간 유치한 맛이 있는게 메이플의 아이덴티티 라고 생각 하는거 같은 느낌?...
그걸 쳐박살내야 될거같음.. 

아니 진지하고 무겁게 멋지게 가도 좋자나 연령대도 존나 올라간 게임인데 

막 윌 같은놈이 이누야샤 나락처럼 , 나루토의 카부토처럼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장대하게 같이


윌 그새끼 세탁기없잖음 검은마법사도 세탁기있는데 윌 그새끼 순수악 이잖음
 제른 다르모어고 지랄이고 필멸자로 시작해서 이짓저짓해서 한계를 뚫고 막 
캐릭터 좋차나 좋은 재료가 많은데 

시벌 7살 애들 보는거같은 흣 힛 냐핫~! 합! 거리고 이 세상의... 끝이 도래했다! 이런거 좀 없어야하지않냐 이제 ;

아니 작년엔 잘하더만? 최초의 대적자 존나 간지나고 설정도 좋고 브금이랑 인게임에 중간보스로 넣는 개연성 이유까지 다 완벽하던데

 왜 갑자기 퇴화한거같은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