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급이란게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이 안되네요

뭔가 남들 다 앞으로 나아갈때 벽에 막힌듯한 막막함이 자주 드나요?

뭔가 해보고싶은 직업들 찾아보면 다 약하다고해서 고민입니다

하고싶은거 하라고는 하시지만 막상 약하면 성격상 또 정이 떨어질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