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에 일어나서 심심해가지고 4시꺼 영화 예매했음.
처음으로 리클라이너라는 관에서 봤는데 의자를 침대마냥 젖히면서
볼수있는 곳이더라.
심지어 엄청 푹신했음. 긴장 놓치면 바로 잠 올정도

버터구이오징어 맛있더라 꼭 먹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