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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구 쓰레기에 빙무 3줄 22성 4개 앱솔/ 반지, 무기 제외 5년 넘게 템들 옵션만 바뀐 17년생 엔버

vs

피도미 18성 30퍼 장신구들, 공공공 제네/에테 2초 두줄(예정), 아케인 30퍼 18성(예정)



템세팅의 미래가 밝다고 해야하나
둘 중에 뭐가 잠재력이 좋아 보임?

원래 그래도 본캐 엔버로 계속 할까 는데 유틸 평준화 때 말고는 차별도 아니고 엔버에 관심을 별로 주지 않아 보이길래 고민되네요
참고로 2명 다 이지 카링 가능하고 노블레스 때문에 렌이 조금 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