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이스 어제 못봐서 이제서야 다 봤는데

창섭이햄 마지막 마무리 멘트 왜 이렇게 뭉클하지

" 오랜만에 메이플 스토리 다시 할 만해졌다 "

그냥 친구 권유하는 멘트일 뿐인데
여태 메이플이 겪은 사건들이 생각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