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가까운 곳 가니까 사람이 없어서 편하더라
생각대로 흘러가는 스토리라 무난하고 맛있었음 30분이 꽤 짧은 느낌
집가서 255 리멘 밀때 영화 생각이 많이 날 거 같음...
지그문트 크긴 한데 등장이 많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