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백을 왜 쓰는거임?

아니 343이면 
4에 있는 황인범 백승호가 공 받으러 내려와서 뭔가 메이킹을 해야하는데

시발 윙포워드로 나가있는 이강인이 내려와서 공 받고

"이강인 해줘 축구" 쳐 하고 있네 시발

그렇다고 윙백들이 잘라들어가면서, 플레이메이킹에 참여하지도 않고

건너뛰어서 상대진영에서 윙백들이 공잡고 1대1 아이솔 시킨다음에 크로스만 쳐 올릴거면 조규성을 선발로 쓰던가

아님 442로 하던가 무슨 시발 개 ㅈ같고, 콘테 시절 시대 지난 3백을 이해도도 없이 왜 쓰는거임?

3백 해야 ㅈ간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