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섭이 로아 선발대라는걸 들킨거임

메이플 디렉터가 로아를 하는게 뭔 상관이냐? 라고 할 수 있음

그게 버튜버가 남친 사귀는 게 너랑 뭔 상관이냐? 랑 같은거임..

메이플스토리에 진심인가? 라는 의심이 들기 시작하는거임..< 이게 제일 큼

이생각이 들기시작하면 어떤패치를 해도 대충한것같고, 진심이 아닌거같고, 불만이 생기고 막 그런 감정이 생기는거임..

버튜버를 시청하고, 후원하면서  내가 준 돈이 데이트비용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하면서

지갑을 닫고, 관심이 줄어들고, 머지않아 드는 생각은 내가 이걸 왜 보고있지 라는거임.

그리고 떠나게되는거..

그냥 한마디로 정떨어진다는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