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극초기엔 자아의탁해서 같이 화내고 그랬는데

요즘은 내 마인드가 딱 이럼

저거 쎄데 뭐 언젠가 너프하겠지 혹은 너무 심하면 맛이라도 볼까

하는 느낌이고 BM나오면 그냥 필요하면 사고 아니면 말면 되지않나

하는거고 딱히 화날게 없어서 스트레스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