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중딩인지 고삐리인지 

방구석에서 축구공 ㅈㄴ 참

저번에 개빡쳐서 올라가서 뭐라했는데 죄송하다고 하면서
눈도 못마주치길래 그냥 알겠다 하고 넘겼는데 

한동안 조용하더니 오늘 또 지랄하네 
진짜 줘 팰수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