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에 연차 붙여서 오랜만에 본가왔다가 길에서
중딩때 까무잡잡 했던 애가 인사했는데 하얘져서 못알아봄,, 화장이라기엔 팔다리도 얼굴색이랑 같아서 신기하네 왤케 하얘졌냐 하니까 걍 웃으면서 노력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