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메벤에서 빌런 조명되면 그 빌런 유저는 보통 혼자가 됨 근데 저 으찌라는 분은 생전 처음 보는 케이스임

한 둘이 아닌 대규모 인원이 저 유저 한 명을 끝까지 따르고 끝까지 함께 하는 게 뭔가 있다고 생각함

여기서 그 뭔가는 물질적인 그런 게 아니라 순수하게 저 으찌라는 사람의 인성이나 매력? 리더십? 뭔가 그런 게 있다고 생각함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그 사건의 전말 전에 저 유저가 해당 길드에서 행했던 빌드업이나 선한 영향력 같은 걸 실제로 보고 느낀 유저들이 저 유저를 따르는 게 아닐까?

상식적으로 메벤에서 본 것만으로 보면 보통 이렇게 빌런으로 낙인 찍히면 다 버리거든

여기서 암만 긁으려고 짖어대도 저분한테 타격 1도 없을 것 같은데 그만 언급 하자 오히려 언급하는 애들이 안쓰러워 보임 누군가를 혐오하지 않으면 본인 자존감을 채우지 못하는 걸로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