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마다 리스크에 따른 배율을 다르게 한다음
강화할 사람 입장에선
샤타 뜰때 그 배율만큼 선금이랑 노작을 미리 내고
정해둔 별까지 당일날 추가비용 없이 별을 누를 수 있는거임
반대로 파생상품을 사는 입장에선
특정 품목의 (선불된 메소 및 노작 - 실제 소모된 메소 및 노작)이란 정산금의 권리의
지분을 메소랑 노작으로 살 수 있는거임
손해는 지분금으로 메꾸고 그걸로도 안 될땐 음.. 레어카걸던가..
상상해봤는데 웃긴데 뭔가 기괴하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