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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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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직접 겪은 캣맘과의 전쟁 후기요즘 캣맘이랑 길고양이 관련해서 글이 많이 올라오길래
본인이 직접 겪은 캣맘과의 전쟁과 그후기 그리고 의견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게임 커뮤니티에 이런글 불편한 사람들이 많을텐데 미안하다는 말 남기고 시작합니다 본인은 18년도 5월 군 병장만기전역 하였으며 전역후 두 달쯤 쉬다가 집에서 하는 가게가 잘 돼서 이사를 오면서 절 앞에 위치한 주택에 살게 되었음 오래 돼서 남은 사진이 없는데 당시에 집 주변엔 유기된 페르시안 고양이 한 마리 포함해서 꽤 많은 길고양이들이 집 주변에 살고 있었음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우리가 이사오기 전부터 바로 옆집에다가 사료 뿌리던 캣맘이 있었기 때문이었음) 당시 본인 생각은 그냥 길고양이 귀엽고 사료도 주고 가끔 츄르도 사서 주고 그랬음 그리고 가게가 자전거타고 한 5분거리? 정도 였는데 그 동네도 고양이들이 담 뒤편에 새끼를 낳고 해서 허피스 걸린 새끼 데리고 동물병원도 가봤을 정도로 길고양이에 우호적이었다? 정도로 해석하면 될듯 사실 그간 (우측)옆집 캣맘의 사료 투척으로 집앞의 절이나 (좌측)옆집에서 피해는 있었겠지만 난 내가 피해를 본게 없으니 당시엔 몰랐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음 ![]() 발퀄 ㅈㅅ 일단 대충 그려본 집 주변 구조인데 빨간걸로 표시한 집이 사료 싸는 집임 문제는 3년정도 지난 후인 2022년 6월 30일 시작됨 ![]() 사료싸개의 흔적들과 우리집 마당에 싸놓은 고양이 똥 (물론 한두개가 아니었음 밭도 있어서) 이밖에도 피해사례들을 나열해보자면 1 . 밤에 고양이들 발정나서 우는 소리 + 영역싸움 소리 등으로 수면장애 겪음 2 . 마당에 똥 (캣맘들이 고양이는 똥싸고 뒤처리하고 간다고 하는데 그냥 싸재끼고 가는경우가 많았음) 3 . 지속적으로 창고와 집 주변등 새끼낳아서 위생, 청소, 정리등 문제와 차질이 생김 4 . 3번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집 지붕과 신발장 천장 사이에 새끼를 까서 신발장 천장에 내려앉은 사례 (우리집) 5 . 고양이 똥 오줌 냄새 그리고 고양이 똥이 독해서 작물에 피해를 끼침 (밭작물기르는 좌측옆집 제보) 6 . 바로 앞 절에서 스님들이 밭작물들 심어서 직접 드시기도하고 수행도 하는데 피해를 끼침 (절에서 제보) 7. 좌측옆집보다 안쪽에 비닐하우스로 된 작은 농가가 있는데 죽은 새끼 고양이 사체가 말려있는 비닐 사이에서 발견되는 등 정신적 피해 (안쪽 농가에서 제보) 일단 4번 관련해서는 사진첨부 하고 설명 하겠음 ![]() 사진 찍은 날짜를 보니 2021년 9월경임 첫 번째 사진은 원래 정상적인 상태의 집 천장 두 번째 사진은 천장이 내려앉은 후에 정리좀 하고 찍은 천장 사진 세 번째 사진은 두 마리 새끼중 어미의 케어를 받고 살아남은 새끼 (천장 무너진 다음날 자고 일어나 보니 신발장에 떨어져 있었음) 유독 바람이 심하게 불던 날 도어락을 풀고 문을 연 내 앞에 닥친 신발장은 천장이 내려 앉아 낙엽 등 먼지가 너무 많았고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아수라장이었음 사실 그전부터 신발장 위로 새끼고양이 소리가 들렸고 어미가 지붕위를 다니는 것을 목격했으므로 어미가 잘 케어하고 있으며 다 크면 나가겠지하고 생각했음 그러나 두마리의 새끼 중 도태된 한마리는 신발장 천장에 갇혀 나가지 못했고 어미가 케어를 포기한듯 무너진 신발장 잔해 사이로는 갈비뼈를 다 드러내 살이 녹아 내린 새끼고양이 사체 하나가 보였음 당시 사진이 없는 이유가 너무 경황도 없었고 충격먹어서 그런것 같은데 (같은 이유로 본문 맨 위에 길고양이 밥주던 사진들도 페르시안 고양이가 차사고로 죽은 후에 전부 삭제했던 기억이 남) 결국 집안에 남자들끼리 모여서 날 잡고 청소하고 다시 원상태로 복구를 하였으나 몇 주간 심하게 났던 냄새가 고양이 사체 썩는 냄새였고(냄새에 민감함, 실제로 무슨 시체 썩는 냄새같다고 언급한 적도 있었음) 이런저런 이유들로 정신적 충격이 상당했음 + 추가로 새끼고양이를 빨리 구조하지 그랬냐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지붕으로 어미가 다니는걸 목격했고 현생과 메생을 함께사는 메붕이에게 시간적 여유가 부족했다고 해석해주면 좋을 것 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안일했나 싶기도 하지만 결국 옆집에서 사료만 싸지 않았어도 우리집 천장에 고양이가 새끼 낳을 일은 없었을 것임 자 그리고 대망의 2022년 6월 28일 결국 안되겠다고 생각했던 무사꾼은 옆집 앞의 사료들을 저녁에 퇴근후에 모조리 치워버리는데... 6월 29일 아침 7시경 캣맘이 집 마당을 지나 현관문 앞에까지 와서 문을 두드림 대화의 내용은 대충 이랬음 캣맘 : 사료 치웠던데 본인이 치웠냐 무사꾼 : ㅇㅇ 캣맘 : 애들 굶는데 왜 치웠냐 본인이 준것도 아니면서 남이 준 사료 치우면 재물손괴로 문제되는거 몰랐냐 무사꾼 : 비가 예보되어 있었고 사료는 따로 사료통에 보관해 뒀다 그냥 뒀으면 물에 젖어 어차피 못 쓰게 될 사료였다 대충 감정적으로 흥분하기전 대화는 이정도였는데 당해본 사람은 알다시피 막무가내식 캣맘 화법으로는 길게 대화가 불가능하다 어쨋든 대화를 한번 해보고 싶기도 했고 그래서 일부러 사료 치우고 사료통을 우리집 마당에 대놓고 놔뒀는데 그래서 대화를 했지만 뭔가 쉽지 않음을 느낀 무사꾼씨 6월 29일 저녁 고대로 원상 복구된 사료그릇을 보며 분노를 느낀 무사꾼은 ㅈ까라 마인드로 사료를 다시 싹다 비워 버린다 다음날 6월 30일 아침 6시경 캣맘이 이번엔 발로 현관문을 두드리며 소리를 지른다 무사꾼과 캣맘의 두번째 대치 상황.. 문을 열고 나갔더니 어제랑 다른 반응 상당히 흥분하여 역정을 내는 캣맘 캣맘 : 왜또 사료 치웠냐 우리 애들 굶는데 왜그랬냐 와바바박 자기 할말만 하는 캣맘 무사꾼 : 진정하고 제 말좀 들어보세요 1도 진정 안하는 캣맘에게 무사꾼은 그간 인터넷 서핑으로 알아본 길고양이 피해사례등 알려주고 캣맘을 이해시키려 노력했다 근데 캣맘 왈 자기 알바 아니고 자기한테는 우리 애들 안 굶는거만 중요하다는 식으로 말함 아침에 워낙 시끄럽게 대치했더니 결국 좌측 옆집에서 아줌마가 나와서는 "우리도 밭 작물에 피해를 입고 있다" "또 우리집마당에 새끼를 깠더라" 등등 피해사례 설명해줌 내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내가 말만 꺼내면 화만 내던 사람이 옆집 아줌마 이야기는 또 고분고분 듣더라 물론 사료 싸는걸 중단하지는 않았음 이 사건 이후로 잠시 소강상태 정신적으로 병있는 분이랑 대치하느라 충격도 컸고 정신적으로 소모가 컸던 무사꾼은 사건해결을 위해 일단 여기저기 알아보는 방법을 선택함 112, 132, 182, 시청등 뭐 법률상담,경찰서 전화해서 다 알아보고 캣맘 퇴치관련해서 알아봄 + 민원 넣는 방법이 좋다길래 국민신문고 민원도 넣음 (불법적치물 관련) 그리고 멘탈이 회복될 때쯤 7월6일 밤 사료를 다시 치우고 이번엔 그릇까지 싹다 없애 버렸음 3차전을 기다리며 잠에 든 무사꾼 아니나 다를까 7월7일 아침 7시경 캣맘이 다시 찾아와서 현관문을 발로 찬다 이번엔 문만 빼꼼 열고 왜 그러냐 했더니 없어진 사료통에 화가 끝까지 난 캣맘은 내 말은 듣지도 않고 사료 다시 치우면 큰일 날거라고 엄포를 놓고는 우리집 마당에 있는 물건을 발로 차는등 화풀이를 하다 마당을 나가려고 했다 그때 안되겠다고 생각했던 무사꾼 문을 빼꼼 열고 계속 줘보라고 계속 치울거라고 캣맘을 약올린다 바로 미끼문 캣맘은 다시 현관문으로 달려오는데 ㅋㅋ 그사이 문을 닫고 경찰에 신고 (모르는 사람이 마당에 들어와 현관문을 두들겨요!) 그리고 문자로 몇분 정도 걸린다고 답장이 오길래 사료만 싸고 사라지는 캣맘 특성상 경찰이 도착 했을때 캣맘이 없을것 같은 싸함에 당장 달려 나가서 시간 끌기에 돌입 민원 넣은 후에 공무원이 치웠다 난 안 치웠다고 구라를 치며 시간을 끌던 무사꾼 결국 폰 번호 교환까지 한다 (나중에 알아본 결과 캣맘은 자기번호도 아니고 이상한 사람 번호를 알려준거였음) 그러던 도중 경찰 도착 무사꾼 상황을 대충 전달받은 경찰 내용을 요약 해보면 이렇다 경찰 : 주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으니 사료그릇 위치를 옮겨라 캣맘 : 절에 스님도 괜찮다고 했는데 뭐가 문제냐 경찰 : 아니 종교적인 문제로 어쩔수 없었을 것이고 중요한건 지금 주변 민가에서 피해를 보는데 사료를 지속적으로 여기에 놓는건 아닌것 같다 (ㄹㅇ 호통치듯 이야기함) 역시나 우리의 캣맘 내가 말할때랑은 다르게 경찰관이 혼내듯 이야기하자 주눅이 들어서는 계속 혼나고 있더라 ㅋㅋ 잠시 집에 들어가 있다가 경찰관이 이러이렇게 되었다 설명후에 다시 옆집 앞에 가봤더니 사료통 옮기라고 경찰이 지시를 했더니 당장 애들 굶는다고 아주 ㅈ만한 사료통 2개만 놓고 사라졌더라 경찰이랑 하는 이야기를 들었더니 충격적인건 여기 동네 사는 사람도 아니고 어디 먼곳 다른동네 사는 사람이더라 ![]() 뭔가 초상권 문제 될것 같아서 어차피 뒷모습이긴 한데 상의빼곤 자체 모자이크로 대충 가림 (문제시 삭제하겠음) 대충 현관문 두드리러 달려오는 캣맘 모습임 좌측 위 날짜보면 알겠지만 첫 번째 짤이 6월29일 두 번째가 6월 30일 한바탕 소동 이후 캣맘이 밥자리를 옮기거나 할거라고 예상 했지만 역시 우리의 정신병 캣맘 이대로 물러나면 재미가 없지 ㅋㅋ 지속적으로 사료가 리필 되더니 점점 다시 밥그릇이 커지더라 ㅋㅋ 사료량도 많아짐 (이유를 추측해보면 사료값도 지출 상당할텐데 본인입장에서 기름값태워가며 자주오는게 부담되니까 다시 양을 늘린것으로 보임) 그러다 이번엔 무사꾼이 좀더 확실한 해결책을 알아본다 일단 캣맘이 밥 주는 옆집은 세입자가 몇달 전부터 집을 비운 상태이며 땅주인은 무슨재단소속 땅이고 집건물 주인은 연락이 되질 않으며 세입자는 사라진 상태... 땅주인과 문제를 해결하기엔 얽힌 사람이 너무 많아 불가능하다고 판단을 내린다 tmi이긴한데 이전에 세입자가 살때는 아빠 엄마 초등생 이렇게 세명이 살았는데 여러 문제가 있던 집이었다 문제점 1 . 수도세가 끊겨 어느 순간부터 우리집 마당에서 물을 가져가더라? 그땐 초등생 아이도 있겠다 허락해줬음 문제점 2 . 어느날 경찰이 찾아와 옆집 아이가 학교를 나오지 않아서 담임선생님 신고받고 조사 나왔다고 옆집에 사람이 언제부터 있었냐? 없었냐? 이런거 물어보더라 문제점 3 . 120평정도는 옆집은 ㄷ자 형태인데 좌측 건물이 화재로 소실된 상태 문제점 4 . 한다리 건너먼 다 아는 촌동네 특성을 이용하여 엄마 친구분께 물어봤는데 그집 아빠는 노름(도박)쟁이?라더라 ㅇㅇ +알고보니 캣맘의 정체는 세입자(초등생엄마)의 아는 언니 혹은 친언니 였던 것임 어쨋든 문제가 많은 집이라 골치가 아파 보인 무사꾼 이번엔 새로운 캣맘 퇴치 방법으로 이주방사라는 것을 접한다 이주방사를 실제로 성공적으로 진행시킨 블로거 한분에게 직접 메일로 자문을 구한 뒤 포획틀을 구매... 7월13일부터 거진 두달간의 포획틀 설치 끝에 두달만에 25마리의 길고양이를 포획하는데 성공하는 기염을 토한다 포획틀 설치하는 동안 국민신문고 민원도 다시 넣고 (자꾸 가봤는데 없더라, 앞으로 순찰돌겠다 식의 메이플 매크로 답변마냥의 답변을 주고는 해결완료로 넘기길래 민원 계속 다시 넣고 결국엔 행정복지센터의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니까 그때서야 사료그릇 밥자리 철거해 가더라 ㅋㅋ) +추가로 중간에 포획틀 한개는 집 밖에 설치했다 캣맘이 가져간거 같은데 cctv에 캣맘이 만지는것까지 찍혔으나 경찰이 조사를 늦게하고 사실상 캣맘이 사라진 후에 증거가 없어 사건해결 어려울것 같다고 해서 그냥 캣맘 퇴치겸 포획틀 하나 값 아깝지 않게 놔줬다 = 결론 경찰, 복지센터 공무원 일 안하고 날먹하려함 (하루는 집 비우느라 엄마가 직접 사료그릇 철거해가라고 복지센터 연락했더니 담당자 표정이 영 안좋더란다 같이 온 여직원만 친절하고 담당자는 짜증만 내더란다..) 나랏돈 받아 먹을거면 프라이드 가지고 열심히 일해주면 안되냐? 내가 공무원쪽으로 몰라서 이런소리 하는거일 수도 있다 물론 자기 위치에서 안힘든 사람 없다지만 직접 부정적 경험으로 겪어 보니까 화가 많이 하더라 ㅇㅇ 열심히 하시는 공무원들은 존경한다 또 쓸데 없는 말이 길어졌는데 어쨋거나 이주방사 진행 후에도 캣맘이 아침시간 말고 저녁이나 밤시간으로 시간대 변경하여 지속적으로 사료를 싸러 왔지만 그때마다 복지센터에 연락해 철거 하고 어느 순간 사료그릇에 계고장도 붙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캣맘이 오면 주변에서 길고양이들이 우르르 몰려 나왔는데 안나오니까 캣맘도 이상했는지 어느 순간 자취를 감추더라 ㅋㅋ 진짜 웃긴게 사료그릇 치울땐 내새끼 굶는다고 역정내던 사람이 내새끼 사라지니까 같이 사라졌다? 이건 아무래도 구피같은 관상 물고기 구경하다 보면 어린이들은 밥주고 싶은 욕구가 생기잖아? 숭고함에 앞서 그냥 사료싸는 행위가 본인의 유희거리가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숭고함이니 어쩌니 그건 더 심화된 과정인 것 같고 ㅇㅇ 그리고 이주방사가 불법이니 학대니 이상한 소리 들은 사람들 있을텐데 그거 다 캣맘이랑 동물보호협회에서 관련 법령, 판례 알아보지도 않고 지껄이는 말이니까 무시해도 된다 본인은 블로거분께 자문 구한대로 싹다 잡아서 하루이내 풀어줬으며 영상과 사진으로 증거 모두 남겨 두었으니 ㅇㅇ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도롯 차타고 30분 이상거리에 전부 풀어주고 왔다 ㅇㅇ 너무 가까우면 돌아온다더라 ![]() 위 4짤은 그 동안 잡은 길고양이 증거용 동영상등 앨범에 저장해 놓음 마지막 짤은 사료그릇에 붙은 계고장 원만한 캣맘퇴치를 위해 도움이 된 블로거분과 정보수집등 이용했던 야옹이갤과 안티캣맘갤에 감사를 표한다 글을 마무리하며... 두달간 정말 크게 스트레스 받으며 겪었던 일들이며 요즘 길고양이 관련글 렉카가 많아서 본인 경험 토대로 글을 써봤는데 일단 글이 길어지다보니까 음슴체 섞어쓰면서 가독성 똥망글이 된것 같은데 불편한 사람들한테는 미안하게 생각한다 또한 요즘 길고양이 인식 관련한 문제인데 솔직히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공원의 비둘기도 귀엽다는 이미지였던걸로 기억한다 (본인95년생임) 그렇지만 어느 순간 전염병의 매개체로 위생문제로 비둘기는 유해조수가 되었고 그렇게 되기까지엔 많은 사람들과 언론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본다 본인이 봤을 때 현재 길고양이는 비둘기급 유해조수라 생각하지만 비둘기때완 다르게 캣맘과 동물보호협회등 실드치는 사람이 많아 인식 개선에 어려움이 있다고 본다 그 이유는 단순히 길고양이가 귀엽다는 이유를 넘어 그 사람들의 표를 노리는 정치인이 또 지원금, 감성팔이 후원금으로 먹고사는 협회나 사설 단체들이 또 본인의 정신적 자위를 위해 숭고함으로 포장하여 사료를 싸는 캣맘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인벤에 길고양이 관련 글 올라오고 어지러운 댓글 달릴때마다 할말이 너무 많은데 글이 길어지니 관련 내용들은 링크로 대신 첨부 하겠음 1 . 캣맘 고양이집, 밥자리 등 민원 넣는 방법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anticatmom&no=2824&page=1 2 . 길고양이 생태계 교란사례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anticatmom&no=869&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83.9D.ED.83.9C.EA.B3.84&page=5 3 . 마라도 길고양이 피해사례 (뿔쇠오리)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25 4 . 캣맘의 논리를 부수고 싶을때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anticatmom&no=3439&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83.9D.ED.83.9C.EA.B3.84&page=2 5 . 과연 tnr(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막대한 세금의 가치가 있는 일인가? (tnr의 실태)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anticatmom&no=5246&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tnr&page=1 6 . 합법적으로 길고양이 이주방사하는 방법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anticatmom&no=2778&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D.B4.EC.A3.BC.EB.B0.A9.EC.82.AC&page=3 그리고 버닝댕구 24억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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