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포스, 추옵, 윗잠, 아랫잠, 주문서강화

각각의 강화방법 하나하나 엔드급 보려면 현금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수백만원씩 필요한데 그걸 한 부위에 5개씩 쳐발라야 하는 부위가 태반임

한 부위 강화에 수십 수백만원이면 다른 게임에서는 이미 엔드급 강화방식인데 그게 84번을 반복해야 현 8만 후반 9만대가 나온다는 소리임

다른 게임이었으면 장비를 84부위 차고 각각 엔드급 강화를 한거랑 마찬가지라는 소리인데 이게 정상적인 강화방식임?

이딴식으로 강화방법을 복잡하고 돈 많이 들어가게 할거면 아이템이라도 교환가능으로 만들어서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서 강화에 대한 부담을 나눠지게 해야 개인의 부담이 덜어지는데

이 정신나간 게임은 실질적인 스펙을 담당하는 21부위 중에 교환 가능한 부위가
상의  하의. 모자. 보조. 견장. 망토. 신발. 장갑. 마이링 9부위가 끝이네

나머지 13부위는 한번 착용하고 나면 나머지 강화에 대한 부담을 온전히 개인 1명에게만 전가 시키니까 트왈마 끼면 병신 에스텔라 끼면 병신 칠흑 여명 17성끼면 병신 소리가 들리지

대체 이 게임에 정상적인 기획자가 있기는 함? 게임 기획 디자인을 어떻게 이렇게 개떡같이 하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