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이 패턴이 그리운 나머지

싼부나 다시할까 싶은데

어제만 해도 그렇게 쌍욕 하더만

몬헌을 접을수 없는 마약 중독자 = 몬창들





뭐 영상에서 나오는 애는 호랑이 보다 사자지만

뭔가 느낌이 엇비슷한게 1 이라도 있으면








모든걸 몬헌에 비유하려는 몬창다움이 문제 ㅋㅋ

보다보면 골격상 마가이가 떠올랐지만

사실 랜덤 장판을 비롯해 샤갈에 더 가까움







​​








간판몹 답게 원혼 마가이, 애칭 하후돈은

여러 관점에서 정말 잘뽑은 몹이어서

잡을 필요가 1도 없었음에도

그냥 잡는게 즐거워서 잡고잡고 또 잡았던 녀석









전투스킬 아예없는 세팅으로도

그냥 벽꿍만 해서 유실물 뽑고 치워버리자

라면서도 정신 차리고보면

채집셋으로 잡아버린게 엊그제 같은데 ㅋㅋ


헌랭 998 에서 마지막 몹도 일반 마가이로 마무리

마랭 998 에서 마지막 몹도 원혼 마가이로 비둘기

피리 9998 에서 마무리 작업조차 특탐 마가이로 끝냈던걸 생각하면










진짜 간판몹을 저렇게까지

물고뜯고씹고맛본게 있었나싶음 ㅋㅋ

그 다음이 셀레기 간판몹 시절이야 usj 까지 다녀올 정도였으니 그렇다치고

그 다음이 넬기 정도인듯 ㅇㅇ

왕넬기로 마지막까지 유저들 발목 거하게 붙잡았으니 ㅋㅋ

근데 왕알슈는 그렇게 잡을수가 없었는데

분명 그래픽과 기술력은 진보한게 맞는데 ( 최적화 빼고 )

30프에서 눈깔이 터지던 ds 시절보다 플탐이 안나와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