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교양. 관현악곡 하나를 준비해봤다.






리오레우스 전투 테마 [포효]
하지만 구작에서 [숲과 언덕] 공용 전투 음악이라고 알면 된다.







그리고 밀라보레아스 테마 [내려앉는 전설]
슈레이드 성 전용 테마로 알면 뭐 80%는 맞을지도.






월드로 입문해서 구작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플레이어 중에서
얀쿡을 잡는데 밀라보레아스의 긴장감이 드는 헌터가 있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