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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9 00:41
조회: 13,014
추천: 133
[심리글] 오버워치하는 급식충들의 특징![]() 이글에서 오버워치하는 급식충들의 특징에 대해 다뤄보려한다 '급식'이 아닌 급식'충'에 대해 다루는거니 급식이들은 너무 기분나빠하지 않았으면한다 우리 급식충들은 아직 우쭈쭈하면서 자라 사회성이 없어 그런 무개념의 행태를 밖에서 나타나기 마련인데 현실밖에서 나타내다가 물리치료를 받을까 염려되어 쭈구리로 살다가 온라인상에서 주로 나타나게 되는데 그런 급식충들의 특징을 여기에 나타내보려 한다. 물론 급식충만이 아닌 나잇값 못하는 어른들도 당연히 포함되는 점 잊지말자. 1. '죄송하다'란 말이 절대 나오지 않는다. 탱커로 무리한 진입을 하다가 죽거나 곧 같이 들어가려고하는데 먼저 짤리거나 힐러인데 앞에서 서성거리다가 죽거나 딜러가 혼자 적진에 들어가서 죽어도 절대 그들은 미안하단말을 하지 않는다 그들의 뇌구조는 청순하기 이를데 없어 이런 자신의 게임상황이 짜증이 나지만 자신을 탓할 생각은 하지 않고 남의 잘못을 찾아내 핑계를 대려고 한다. 그래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말이 '우리 힐러 뭐함?' '우리 딜러 뭐함?' 이다. 나는 못할 수가 없는데 자꾸 내가 뒤지는건 납득 할 수 없는 뇌를 가지고 있어 다른 사람들의 잘못부터 보려하는것이다. 이런애들은 자리야 라인 궁같은걸로 밥상을 차려줘도 자기가 겐지 잘해서 킬 쓸어담은거라고 착각한다. 2. 웬만해서는 절대 픽 양보를 하지 않는다. 급식충들은 엄마 아빠에게 징징거리며 자기 하고싶은걸 하며 살아왔기에 자기밖에 모르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노키즈존으로 말이 많은 요즘 시대에 얼굴 안보이는 온라인상은 오죽하겠는가 무조건 딜러, 하다못해 최소 탱커를 잡아야하며 픽이 늦어 양보를 해야하는 상황에도 무조건 뻐팅기며 나는 부모에게 예의교육을 받지 못했다는걸 우회적으로 알려준다. 특히나 마지못해 힐러를 강요받아 힐러를 하는와중에도 게임이 지기시작하면 딜러로 픽을 바꾼다 자기가 딜러를 하면 더 잘할거라는 착각에 빠져서 루시우를 하다가 말없이 겐지같은것을 꺼내보지만 상황은 더욱 심각해질 뿐이다. 결국 팀원들이랑 불화가 생긴것도 모자라 힘든게임에 결정타를 먹이며 사실상 게임의 결과를 결정지어준다. 3. 잘 삐지는데 절대 삐진 티를 내지 않고 쿨한척을 한다. 1번,2번같은 행동을 하며 팀원들이 잘못을 말해주는데 핑계대는것도 한계가 있기마련이다. 아무리 그래도 4,5명이 자기에게 잘못을 말하면 정치질을 하며 정신승리로 그 상황을 넘길 수 있을거같은가 결국 자기 기분이 나빠지면 수비한조 공토르비욘이 나오며 나 안함이라는 afk, 즉 어웨이프롬키보드를 외치며 게임 결과에 상관 안한다는 쿨한척을 한다. 웬만한 성인들이라면 급식충이 삐져서 자기를 달래주면 마지못해 하는척이라도 해주는걸 어렴풋이 안다. 하지만 잘한것도 없는 모르는 급식충에게 그런걸 해줄 정도로 사람들은 너그럽지 않다. 결국 대부분의 유저들은 그런 급식충에게 처음에만 제대로 하라고 몇번 말하다가 말이 안통하면 맘대로 하라며 방치해두는게 대다수이며 우리의 급식충은 나의 삐짐을 달래주던 엄마아빠의 손길을 오버워치에서 기대해보지만 여전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못하며 이런 팀은 지는게 마땅하다는 자기합리화, 즉 정신승리를 하며 즐겜을 한다. 4. 그렇게 게임을 지게 만들고 게임 바로 나간다. 마지막 꼴픽까지하며 팀의 패배에 절절한 공을 세운 우리 급식이는 당연히 팀원들에게 좋은 소리를 들어먹을래야 먹을 수가 없다. 우리 급식충은 결국 게임 결과가 나오자마자 다른 팀원들과 대화할 가치조차 못느낀다고 착각하고 바로 나가기 일쑤다. 마치 자기가 안들으면 그만이라는, 내가 눈감으면 세계가 어두워지는 자신만의 세상에 빠져서 '게임에 목숨거는 병신들'이라는 정신승리를 해보지만 엄마아빠에게 게임 좀 그만하라며 꾸중듣던 때는 까먹은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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