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0-13 01:05
조회: 6,581
추천: 7
바스티온 잘하는 법정말 기본적인 내용인데 이것만 지켜도 바스티온 평타 이상은 뽑을대가 많다 하지만 빠대 심지어 경쟁전 돌릴때마다 이거조차 안 지키는 바스티온이 태반이다. 쉽다. 1. 바스티온을 적당한 위치에 박는다. 2. 적이 나타났다? 그럼 쏜다. 3. 나타난 적이 사라지거나 죽엇다? 적 포탄이 하나라도 님을 겨누고 날아왔다? 할 일은 하나다 지금 당장 즉시 경계 모드 풀고 다른 자리에 가서 박아라 개 중요하므로 크고, 밑줄 치고, 궁서체 쓴다. 이거 안 어렵다. 푸는 키를 설마 까먹었는가? 이건 정말로 기본 중의 기본이며 반드시 해야 할 것이다. 근데 왜 이 기본을 지키는 바스티온이 드문지? 심지어는 좀 한다는 사람마저 바스티온? 그거 위치보고하면 끝 아니냐? 틀렸다. 사람들이 기본조차 안지키니까 위치보고 하면 끝인거다. 제대로 바스티온 을 한다면, 위치보고 됫을때 이미 다른 자리에 가 있다. 왼쪽 바스티온을 외쳐서 왼쪽 주시하면서 갔더니 오른쪽에 바스티온 있고, 이번엔 오른쪽 보면서 같더니 2층에서 쏘고 있고.....이래야 제대로 하는거다. 근데 왜 이 가장 쉽고 간단한 걸 못하는 바스티온이 널린게 세상에서 가장 미스테리. 적 포탄이 날아오든 말든 그자리에서 쏘고 풀 생각은 안한다. 심지어 피해 입으면 그자리에서 수리를 누른다.그 자리가 아무리 꿀자리라도 노출된 이상 옴겨라. 안 옴겨도 될 정도로 적이 바보이길 기도하지 말고 그냥 옴기면 된다. 조금이라도 옴겨라. 바스티온 능력이 10% 이상 더 향상될 것이다.
EXP
385,634
(71%)
/ 396,001
![]()
|
yhpdo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