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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3 15:47
조회: 2,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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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까지 미케닉이 재미있네여.
요즘 이벤트때 졸업 할려고 시계탑에서 살고 있습니다.
시계탑 세팅입니다. 저렇게 세팅 하고서 부너 사냥 하고 있습니다. 4.5~5.0으로 4킬 사냥 하고 있습니다. 4마리 이상 몰리면은 암즈 세팅으로 신발과 걸칠것 데빌로 바꿔주고서 암즈 때리구요. 엠흡 1%로도 사냥이 될까 하는데 됩니다. 단 매눈작은 못씁니다. 그리고 부너 사냥이 느리냐? 절대 느리지 않습니다. 한마리 킬 하는데 2초 안걸립니다. 오히려 몰아서 잡는 시간이면은 이미 부너로는 다 잡고서 나를정도로 부너가 빠릅니다.
페니셋으로 인해서 데미지에 혁명이 왔습니다. 고성에서 아스 받고 4~5킬이 가능해졌습니다. 상급 고성도 가뿐합니다. 뿌리 가간 방패 끼고서 화슬 100개 이하쓰고 잡더군요. (물론 삼명수이지만..)
그리고 저의 경우는 아직까지 재미가 있는게 현재로서도 저의 데미지가 결코 타케릭에 밀리지가 않습니다. (실제로도 오늘 시계탑 사냥에서 홀더 3연속 엠브피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도 아직도 데미지를 늘릴수 있는 여지가 엄청 남아 있다는게 즐거움으로 작용 합니다.
미케닉 정말 좋습니다. 보탐이면 보탐 인던이면 인던 사냥이면 사냥 어디에도 꿀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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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 비록 그 의미가 처절함을 내포하고 있을지라도 그 속에 빛이 있다.
[아르미안의 네딸들에서 인용]
장난끼 많은 우리 조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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