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입니다;;; 두두두두두~~~~~~~~~

 

여튼 에클라쥬 성에서 다시 감옥으로 가면!!

 

클레버가 또 난동피우고있습니다... 아.. 이넘.. 못말릴 넘일세 ㅡㅡ;;

여튼 진정시키고..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에클라쥬의 탄생 비화!!에 관한 얘기를 듣게 되는데... 오홋!?

이건 먼가.. 비밀스럽지 않은가? 호기심에.. 글을 읽어보았고... 결국... 서적을 찾으라고한다... 에클라쥬에 서적이라;;

가운데 홀에 책방있지않은가? 거기서 찾으면 된다.... 바로.. 에클라쥬 잡지... 왜? 왜?! 왜!! 잡지냐!!! 먼 대단한 비밀인줄;;

 

잡지 책을 읽고 맨마지막 흐린한 부분은.. 책을 읽었던 사람들의 리플인듯한데.... ㅋㅋㅋㅋ

나름.. 코멘트가 재미있었다... 푸훗... 마요르 준님의 속옷 차림 사진이라니... 그걸 또 가져가고 신고하는넘 ㅋㅋㅋ

잡설은 그만하고 책을 다 읽으면.. 다시 클레버에게로 가라고합니당... ^^;;

 

그리고 클레버와 대화하고.. 끝까지 가보겠다는.. 선택지를 하면.. 경험치 12만과 8만을 줍니다;; ㅋ

 

다시 퀘스트를 진행하면... 히엘르의 기계를 이용해서 과거의 인물들을 만나 보라고합니다.. .오홋? 그게 가능해!? ㅋ

타...타임머신!!! 아... 간접으로나마.. 타임머신을 타게 되다니... 이건 뭐... 기분이 므흣~? 하네요 ㅋㅋ

 

여튼 히엘르에게 가서 말을 겁니당...

 

 

이넘은 또 뭐지?? 에휴... ㅡㅠㅡ

그리고... 이넘은.. 과거의 인물이였는데... 에클라쥬 1일 관광 가이드를 해주란다... 뭐!? 이런!! 장난해!!

여튼.. 어디로 데리고 다녀야하는지도 모른채... 돌아뎅겨봤습니다 ㅠㅠ

 

 

엄~청 돌아다녀도 아무일도 안일어나기에.. 에클라쥬 성인가? 싶어가는데.. 성에 들어가기전에 자동퀘스트네요 ㅠㅠ

난 왜.. 엄한곳만 돌아뎅긴것인가.. ㄷㄷㄷ...

여튼 이넘이 사라지고.. 다시 히엘르에게로 갑니다 ㅋ

대화를 진행하다보면.. 생체실험하는 기분으로... 경험치와 잡경을 받습니다... 12만/8만;; 이전에 경험치가 왜 이상한가했더니

오를레앙의 축복때문에 경험치가 5%가 늘어서 그랬었네요;; 두둥;; 죄송합니다 ㅋ

 

또 다시 새 퀘스트... 비프로스트 필드 전역을 돌아다녀보자!? 장난하니? ㅠㅠ

아니.. 이미 장난의 도가 넘어선 그라비티... 이런 써글!!! ㅠㅠ

 퀘스트 위치 확인하면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시간째 필드에서 사냥하면서 찾는데 이건 뭐.. 토나오네 진짜로 ㅠㅠ

 

이후는.. 다음글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