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라이징 난이도 개편및 드랍아이템 조정패치이후, 아마쯔지역 노가다를 30분씩 진행 해본 후기를
남겨봅니다 전체적으로 몬스터 난이도는 순두부 급으로 피통이5000~10000수준으로 낮아졌는데,
시노비가 화속성에서 암속성으로 바뀐점과 몬스터 경험치가 창렬(2000~3000수준)으로 내려간점도 있습니다.
떄문에 레벨업목적으로 "닥사"를 하시려면 비효율입니다 이건 모든 로컬지역이 해당되요

1.아마쯔 필드
무기 드랍율이 굉장히 높은데 잡템들도 엄청 드랍되는곳입니다 난이도는 hp포션 아예 안먹어도 될정도로
호구입니다. 30분간 노가다시 획득한 제니는 아래와 같습니다
상인 인벤토리 허용 갯수 떔시.. 100%드랍율 이벤트시 30분에 50만제니정도 벌리네요


2.독두꺼비밭
별로에요 드랍되는 무기도 별로 없고...

3.아마쯔 미궁
별의조각 윤기머리칼 무기 포함해서 싹다 팔았을떄 21만제니 나왔고 낡은 기모노는 65개 나왔습니다
여기선 20분만 했는데.. 사람이 2명정도 있으니 효율이 너무 안나오더라구요.
그리고 텔도 안되는게 단점입니다.

4.아마쯔 신사 
마령석 12개,천구코 제외.. 더페카드나 구식카드 득템 노릴거아니면 별로같고 요즘 더페/구식카드 가치가
많이 낮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