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옛날 테라를 생각하면서 복귀를 했는데
짭 리니지와 짭 검은사막 느낌이 나네요
테라가 파밍에 힘든것 없이 포화도 하고
던전도 돌던 느낌이 었는데
포화가려면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졌고
그냥 일퀘하려고 돌던 포화가 아님.
서번트는... 돈빨아먹는 검은사막도 가문공유였는데
여긴 캐릭당 키워야하니..
남아 있던 유저들을 얼마나 빨아먹으려 했는지
눈에 보입니다.

신규 복귀 유저를 어떤 정책으로 유입시킬지 궁금하네요.
시스템을 단순화 하지 않으면 다 잃을것 같긴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