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3년전?에 재밌게하다 접었었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함 드가봤는데
그 사이에도 뭐가엄청많이 변했드라구요

접기전에 울부가 거의 짱쌘 장비였었는데
지금은 울부가 무슨 다른 65렙이상 파란템보다 쓰레기가됨..

그리고 복귀선물인지 뭔가 엄청나게 주는데 뭐가먼지 모르겠고
옛날에 있던 재료탬들도 다 쓰레기뭉치되고

지금 무슨무슨 카이아의 장비랑 바로 15성되는 주문서
다른 악세템 그냥 오지게 퍼주더라구요

보통 이렇게 마구 퍼주는거보면 운명이 거의 다한겜이라던데
요즘 어때요? 그래도 좀 살아나고있는감이 보이는지..

그래도 진짜 옛날 여명에서 시작할때 비밀기지랑 밤피르입구에서도
사람 많고  주말 낮에 막 벨리카 광장에도 사람많은데
거기 브금 들으면서 여유 즐길때가 그리웠는데

섭종하기엔 좀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