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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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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이랑 같이했던 추억의 게임이었네요..똥컴으로 테라 시작할때 뭉치 너는 항상 내 다리 아래에서 항상있었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고 했던가
뭉치너는 먼저 가버리고 그다음 테라가 갔지만... 나의 추억의 가득한곳이 사라지지만 나의 마음속엔 있을거 같네 언젠가 다시 같이 게임할수 있다면 같이 할수있으면 좋겠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