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 9 끼고 있다가 과감히 멜디주고 탱투로 전환했습니다.

아직까진 재밌게 하고있네요.

물론 창기보단 안정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그놈의 스테미너도 짜증나긴하지만

멜상빼곤 다 쉬엄쉬엄 다닙니다.

솔직히 어글키핑만큼은 어마어마하네요.

분명 창기보다야 탱으로서의 안정성이 좀 떨어지긴 합니다만...

하나 좋은점은 확률적으로 랜타를 무조건 끊어버리는 나태의 문장을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멜디 1넴이 독구슬 날리고 돌진하는거나

2넴에서 날아서 누구 인식할때 문장터져도 그냥 도로 내려와서 절 바라봐줍니다. 

솔직히 창기의 사슬이 부럽긴합니다만 탱투도 좋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