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누스 탱은 정말 너무 힘들더군요.

 

탱이 아니라 맷집으로 버티는 수준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1넴>

 

 

<2넴>

 

 

<3넴>

 

 

 

<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