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문제가 되는부분은 아니지만

칼날과 강철을 활성화 할때 스테가 1000이 소모되는게 가끔 걸리네요

메인탱을 했을때보다

인던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창기분이 죽었을때 

강철로 바로 전환해서 충외 도발난무로 순시간에 어글 끌고 창기사 부활하고 정비할 때까지 

버텼을때 검투사 하길 잘했다는 보람을 느끼는데 

전투중에 강철로 전환할려면 은근히 스테1000이 불편하네요..

한 500 정도만 되면 바로바로 바꿔서 상황에 맞출수 있을것같은데

특히 카슈 매칭가면 벌한테나 카슈에게 창기가 죽는 일이 많아서 보조탱으로 버티는 일이 많은데 

전환하는 스테를 확보하는것도 상황에 따라 쫌 다르고 강철로 전환하면 스테가 바닥이라 살짝 불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