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15 20:41
조회: 593
추천: 3
[검탱] 상향안 2차 정리 - 생존기편§ 서론 §
1. 검탱 상향안 1차 중간 정리글을 올리고 많은 분들이 의견을 주셨지만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합의되는 의견들이 몇몇 없어 2차 정리글을 작성함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2차 정리글은 송구스럽게도 저의 개인적인 기준과 일부 공감을 얻었던 방법들을 선별하여 1차보다는 조금 더 체계를 가지고 작성해 봤습니다.
2. PVP와 창기사와의 밸런스 문제는 합의된 주요한 사안들이 구체적으로 정해진 후에 다시 논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3. 본 게시글의 내용은 1차에서 간추렸던 내용과 그 후에 추가된 의견들을 모아 상향안 합의 도출 작업의 신속한 진행을 위해서 개인적인 기준으로 체계를 잡았기에 간과한 잠재적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반론과 추가 의견 부탁드립니다.
4. 개인적으로 검탱 상향의 방법은 지나치게 많은 것들의 변화를 원하기보다 기존의 부족한 점들을 개선하는 정도에서 이뤄져야하고 동시에 창기사와는 다른 장점들 또한 가져야한다고 봅니다. 그런 생각에서 소위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 필요한 의견들은 일부 배제하였습니다.
§ 생존기 §
지금 현재 검탱의 생존기로는 회피(긴급회피, 회피공격)와 쌍검방어가 있습니다. 예전에 쿨 있는 회피기만으로 탱을 해야했던 시절보다는 많은 안정성이 확보됐지만 이왕 상향안이 모아지고 있는 만큼 한번 짚고갈 필요가 있겠습니다.
1. 쌍검 방어 재사용 시간 삭제와 상향을 전제로한 방어 수치의 하향
: 검탱의 쌍검 방어에도 원래는 쿨이 없었지만 PVP에서 강철 검투의 평타 캔슬 공격이(검투는 평타 1타가 경직) 무한 경직을 가능하게 했기에 하향을 먹으면서 쿨이 1초가 됐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강철의 결의 사용시에 평타 경직이 1타에서 2타로 변하게끔 할 수 있음에도 당시 좀 무심한 처사로 쿨이 생기게 됐는데 이제는 검탱의 쌍검 방어에도 쿨이 없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 경우 당연히 강철시에 평타 경직은 1타에서 2타로 변해야합니다)
하지만 만약 다른 부분들이 큰 상향을 받을 경우 쿨 1초 정도는 창기사와의 밸런스상 잔존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상향을 전제로)
또한, 만약 다른 부분들의 상향이 가능해진다면 (적대치나 스태회복 부분 등) 쌍검방어의 방어 수치를 지금보다 하향 하는 것도 창기사와의 밸런스를 맞추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2. 스태미너 회복량 개선과 회피 방식 강화
: 3연속 회피가 가능한 것은 분명 좋은 장점과 매력이 있지만 한번 그렇게 스태가 소비됐을 경우 그리고 바로 타격이 용이하지 않아서 스태 수급이 이뤄지지 못하는 경우등에 매우 취약한 상황들이 있습니다. 이에 도발난무를 포함한 스태 회복 수치가 부여된 스킬들의 스태 회복량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도발난무와 회피공격을 기존 대비 50%~100% 정도로 스태회복이 가능하게끔 개선한다면 PVP에서의 밸런스 문제도 크게 생기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검투가 PVP에서 회피공격이나 도발난무를 자주 사용하지 않는 점 등등)
스태 회복량을 개선하면 자연스레 회피방식의 탱킹 또한 특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검탱이 쌍검방어가 생존의 보조수단, 회피가 주된 수단이 된다면 창기사가 방패방어 성공시에 여러 효과가 생기는 것처럼 검탱 또한 회피와 관련해서 그런 효과들을 기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 만약 회피 방식을 특화 시키려면 스태미너 전체 수치도 1500정도로 증가되야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자칫 회피를 지나치게 쉽게 허용할 수가 있으므로 전체 수치를 증가시킬 것인지 아님 각 타격의 회복량을 증가시킬 것인지 선택의 문제로 보입니다. 특히 스태미너 총량 증가 같은 경우 PVP에서의 밸런스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검탱] 상향안 2차 정리 - 적대치편
[검탱] 상향안 1차 정리
EXP
210,573
(2%)
/ 235,001
데인 - 아즈샤라
|
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