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탱으로 엘하팟 모집하던 중 받은 귓속말입니다.

모를수 있습니다. 저분을 폄하하거나 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원래 탱이었고 더 편히 탱하라고 쌍검 막기를 준지 1년 6개월도 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검탱의 인식은 저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블루홀 ㅅㅂ 보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