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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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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검투 아무도 없지만 발목활용법사제전투상태 검투전투상태일때
검투는 평1이 경직이기때문에 2미터 거리에서 평1~4타 까지 이동키꾹누르면서 평타돌려도 100프로들어감. 하지만 3타째에 물서로 피할순있지 물서로 피할만할 상황이라면 물뜯으로 예비보험을 들어놓을수있다. 물뜯이감-그럼 사제가 상황을봐서 정화를 하거나 그냥 물서를빼거나하는데 투지거리가 6미터 물서8미터. 근대 물뜯이 들어간 물서는 투지한방으로 캐치가 가능하다. 즉 회피기를써도 바로 다음에 투지로 회복량감소와 경직을 맞출수있음. 일반적인 사제들은 여기서 정화-물서를 쓸려고하겠지? 근대 물뜯을넣고 바로 평타1~4타 까지는 정화도 후딜이있기때문에 100프로 적중함. 정화를 안빼고물서를해도 물뜯이감으로 투지캐치가가능하고 물뜯정화후 물서를해도 발목이감으로 캐치가 가능함 위험한 상황이 아니면 물뜯정화도 안하고 발목도 처맞아가며 때를기다리는 힐러들도있긴한데 이럴땐 경직만 죽어라하는거보단 일부로 국콤이나 모아둔 스택을 터트리면서 사제한테 어느정도 위협을주고 일부러 정화나 물서를 사용하게하는방법들이있음 (이건 솔직히 파일럿역량임) 그 동안 우리가 딜러싸움에서 유리한조건에있으면 쿨이빨리돌아오는 투지와 이감기를활용해서 힐주기힘든상황을 연출해낼수있고 사제도 처맞으면서 힐주다보면 자기피가 말리게되있음. 우리딜러가 상대딜러를 못따더라도 검투가 잘해서 힐러를 오랫동안 말려서 이번엔 힐러가 위험해지는 상황도 만들수잇음. 사제전에서는 시야와 눈치가필요하고 정령전은 그냥 생각없이 발목넣고싶을때 넣다가 텔포모션 0.1초 뜰때 어디갓는지 찾지말고 어딜보고 요술봉을 들엇는지 확인할수잇을때까지 결투하면댐. 옛날부터 검투로 정령은 답없엇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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