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하는시간을 가져볼까합니다.

저가 검투로 오랜생활하다보니 날이 많이 슨거 같습니다.

지난검투시절 저는 검투라는 이유로 

천번이넘는 파티거절과 삼만번에 준하는 파티지원무시를 

당하다보니 아직까지 저의 정신세계가 많이 병들고 

오염되어 잇엇던거 같습니다.

이제는 오염된정신을 정화하고 저의 날을 제스스로 조금씩 

깍아 둥글게 하려합니다.

그동안에 과한언행으로 검게를 오염시켜 매우 송구합니다.

앞으로 욕설을 가미한비판적인태도는 자중하겠습니다.

지난암흑의 검투생활은 없엇던거처럼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