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게, 마음 고생하시면서 애쓰셨던 분들 계시죠

그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상이 되고, 보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사실 전 검투가 좋아져서, 검투 유저가 더 늘어나고 이런 것은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지금까지 애정 혹은 애증으로 키워오신 분들이 빛을 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검투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