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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2 04:28
조회: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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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아 너무 좋아요 정말 좋음.오늘 처음으로 고급문장박고 그걸 제대로 활용하시는 사제님이랑 인던을 돌았습니다. 무기에 마흐따윈 착용하지도 않았는데 마나가 부족하질 않어요. 자꾸 자꾸 차오릅니다.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괜히 의심이 들어서 p 눌러서 채차 크탈 확인하다 쳐맞 쳐맞 하기도 했네요 ㅋㅋㅋㅋ
사실 정령이랑 갈땐 탱은 거의 엠구슬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게 대부분 입니다. 엠결이 다지요. 그게 벽탱이고 그 위치가 위험해서 어쩔수 없는거라곤 하지만 딜러들은 엠구 쳐먹쳐먹 하면서 딜하고 창기는 엠약 쳐먹쳐먹 하면서 탱하는데 상대적 박탈감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더군요. ㅋㅋㅋㅋㅋ 제가 좀 소심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꼭 그러한 것만이 아니더라도 오늘 그 사제분의 엠 채워주기는 그 어떤 정령팟보다 좋았던거 같네요. 경이적이라 할만큼 훌륭했습니다. 이 좋은것을 어째서 이제야 알았나 싶다가도 이전에 같이 했던 사제분들을 좀 원망하게 되네요. 이 좋은것을 이제야 알게 하다니..ㅋㅋ
이제부턴 사제가 엠채우는거 안쓰면 계속 요구하게 될듯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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