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건사고가 많이늘면서 특정클래스는 안데려간다 데려가지 말자 이런말들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있는데요

 

게임하는 스타일은 누구에게나 있는거기때문에 그건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스타일이 자신의 것이어야지 만인의 것은 아닐수 있다는겁니다 저같은경우도 종종 창기사게시판에

 

창탱이나 검탱등으로 파티갔다가 스트레스 받은 일을 쓰곤합니다만 뭐 그건 제가 피해를 본거기때문에

 

제 개인적인 의사를 밝히는 행위이고요 특정클래스를 데려가지 말자 이런식의 캠페인은 이제 시대흐름상

 

맞지안다고 봅니다 사실 현실적으로 따져보면 중갑캐릭은 2 경갑은 3 로브도 3 이렇게 중복되는건

 

제일적다고 볼수도 있구요 관점의 차이이지만 데려간다 안데려간다는 본인이 결정해주시되

 

데려가지 말자라고 주장하고 싶으시다면 데려가지 안으시고 창기사 게시판에는 글을 쓰지 안으시는게

 

좋겠습니다 공감멘트를 들을수도 없을뿐더러 분란의 소지를 뿌리게 되기때문입니다  이건뭐 창기사게시판을

 

많이 열람하시는분들이라면 느끼는 일이시겠지만 말이죠

 

결론은~ 하소연 글은 공감을 받을수있겠지만 캠페인성 조장글은 배척받습니다 배척하기도 하구요(개인적으로)

 

새해에는 제발 창돼지란말좀 창게에 보이지 안았으면 하는 새해소망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