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섭게 현모 주최했던 사람입니다.
그때당시는 아직 대학생이 아니었던 여고생 병풍이었죠
현모에 참가해서 제가 엄청 귀엽게 봐서 삼촌이라 부르라 하고 아끼는 조카입니다
뭐 의심을 할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증인들이 나오고 오해가 풀렸으면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아님말고 식의 까대기는 그사람의 수준이 딱 보여지네요
찰게에서 직접 현모에 참석한 인원은 저,병풍,언마,여운 이렇게 4명있네요. 
우리 귀여운 병풍이를 냇카마 취급하다니 ㅠㅠ
빨리 사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