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유저 입니다...

아직 멜하 샨하도 한번 길팟으로 꾸역꾸역 갔는데 엄두가 안나더군요

다행히 그나마 패턴이 익숙한 성소 하 성소 상만 줄기차게 다니고 있습니다.

아래분 말씀처럼 초행길을 초행 아닌척 파티에 가는 분들도 있겠죠...

물론 잘못이죠 패턴을 100프로는 아니더라도 어디서 머가 나오는지 알고 가야 될텐데

그것조차 모른체 가니 말이죠

더군다나 탱커나 힐러계열이 계속 죽는다면 극심한 피로감과 허탈함이 하늘을 찌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복귀유저로서 같은 복귀 유저나 신규 유저를 욕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패턴공부를 하고 가는것은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건 탱커 뿐이 아닌 모든 클래스를 말하는거에요

 

게임 대충하면 대지 멀 그리 열심히 하냐 라고 말하는 분들

머 틀린 말은 아니지만 혼자 하는게 아니 잖아요 ㅎㅎ

혼자 5명 10명 20명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죠

대충 하실려면 파티에 대충한다고 적으세요 ㅎㅎㅎ

 

p.s 트라이팟 가고 싶어도 아래 글 올리신분 말씀처럼 껴주시는분이 없고 파티도 힘드네요

역시..초행은 길팟으로 묻어 가야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