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공략글도 읽어보고 하급 너프되기 전에 트라이팟 두어번 가봤는데

 

 이번에 새로이 트라이팟을 가려고 하는데요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트라이팟에서 했을때 일단 어글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한번 고개돌아가니까 진형 난리나고 다시 고개도 빠르게 안돌아오더라구요 ....일단 고개돌아간다=전멸 인가요?

 

 

 그리고 디법 4중첩정도에서 교체하던데 교체하고 난뒤에 어디에 서있어야 탱힐러주는 분이 편한위치이고 본인도 안정적으로 어글을 계속 쌓게 되는 위치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양발맞을때 발끝에 맞는다고 하는데 이게 잘안되드라구요 발끝에 맞는다는게 몇 미터 정도인지 감이 안잡히네요

 

게다가 켈성만 들어가면 10인팟밖에 안가봤는데 렉이 ㅎㄷㄷ하고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