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도 많은 사교따위에서 일어난 일을 사사게에 올린단건 좀 그렇고..
계속 xxx같은넘들만 만나니 말 안하고는 울화통이 터질것 같아서 좀 들어주세요.

어떤놈은 투클을 한답시고 사제랑 광전으로 들어오더군요.
뭐 첨부터 투클이라고 밝혔고... 좀 꺼림칙해하니까 컨트롤 자신있다길래 해보기로했지요.
근데 동쪽방 두개 쓸고나니 이거 아니다 싶더군요.
죽기직전인데도 전투끝날때까지 힐이 안들어오니...
안되겠다고 한케릭만 집중하던지 나가달라했더니 나보고 컨이 병신같아서 힐구간이 아닌데 뭔 힐바라냐더군요.
아니 힐구간이란게 따로 있긴 합디까 어디..
창기는 실수도 안합니까? 창기가 실수해서 큰거 맞으면 그럼 그냥 죽어야 겠네요.
그래서 누가 죽었냐고 자기는 잘하는데 나보고 오바한다고 못나가겠답니다.
내딴엔 첨 밝히기도 한거 매너있게 한다고 기회를 줬는데 안되겠다 싶어서 안되겠다했더니 못나가겠다 배째고..
결국 팟쫑냈습니다 이놈이.. 투클이라 강퇴시킬려고 해도 한쪽에서 취소하니 강퇴도 못시키고..
아니 투클이 되긴 합니까? MMORPG 가...

어떤놈들은 두놈은 같은 길드고 한놈은 아니지만 걔들 따라다니는거 보니 친구같고 한명은 제대로 했습니다.
한놈이 검투라서 이게 자꾸 나가서 탱을 합니다. 하지마라고하고 확실하게 답하랬더니 알겠답니다.
탱하는데 동쪽방 쫄몹구간에서 방 싹 몰아서 탱하니까 나 놔두고 지들끼리 갈란잡습니다.
법사님이 딜해주셔서 피 간당간당하게 정리하고 이게 뭔짓이냐 했더니
지들끼린 하하호호입니다. 열받아서 나 하기싫다으니까 킥해달랬더니 그럼 킥하고 가잡니다.
그리고 계속 하하호호합니다. 따지는데 무시때리고...그리고 킥합니다. 아 진짜 열받아서...

나머지 잔잔한건 안쓰겠습니다.
아 그냥 열받아서 말 안하면 울화통 터질것같아 주저리주저리 썼습니다.
그냥 위로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