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서 처음 창기 인던갔는데 신세계네요.

 

집 사양은 데네브에 램 4기가 5850입니다.

사양이 좀 부족하죠.

한동안 접고나서 PC방와서 오랜만에 창기사 꺼내들었습니다.

장비도 멜티타 셋이고 한동안 안했으니 회랑이나 가야징하고 갔는데

 

이거원 예전 6개월전 기억 살려서 하는건데도

컨이 훨씬 좋아졌네요.

 

전체적으로 부드러워지니 패턴도 눈에 잘들어오고

칼 방막이 매우 잘됩니다.

 

특히 막넴 연속 싸다구...

전에 집에서 할땐 연속 싸다구 패턴도 눈에 잘 안들어오고 칼방막 안되서 쳐맞거나 아님 아예 싸다구 끝날때까지 방막만 하고 있었거든요.

 

 

회랑 하기전에 6개월만의 회랑이라고 하고 자진납세 하고 갔는데

뭐.... 두세대 맞고 그냥 잡았네요.

 

전 지금까지 제 손이 문제라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컴 사양의 문제였구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