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 찍고 인던 한번도 안가고 단지 훈련소만 돌던 창기사

 

타오르는 돌이 있길래, 창만 아도니스 명작하고 장갑 아도니스, 평판갑 탐색신발로

 

쳐들어 갔습니다.. 물약이랑 주문서 비약 녹테 등등..

 

 

켈하는 이번에 처음 들어가 봅니다..

 

 

 

켈샤 말고 그 전에 몹하고 싸우는데도 캐 발렸습니다..

 

무사하고 창기사 몹이 장난 아니게 굴려서 결국 몇번 죽고 재도전.. 얘들 왜케 쎈지..

 

 

겨우 정리하고 켈샤랑 대면했는데

 

분노유발이 좋다고 해서 분유쓰고 했는데 아 이거 피빠지는게 장난아닙니다..바닥 장판..!!

 

그리고 왜 그렇게 굴러다니는지.

 

결국 몇번 트라이하다가 지지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분유없이 정석으로 공략해봐야겠어요..

 

주캐가 아닌 부캐로 너무 겁도 없이 덤벼든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