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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2 22:40
조회: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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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부캐창기로 도는 황미 아캬 인던 풍경창기하나 더 키울려고 51까지 찍었네요.
발로나9강 폭군방어구셋9강 다 맞췄구요 근데 참 돌면서 가지가지 꼴 다 봅니다 - 부적 안하고 걍 달려? 의외로 많습니다. 매칭해서 부적 안할려는 인간들에게 대놓고 그럽니다 "부적은 기본입니다 부적도 없이 걍 가자는건 아니시죠?" 라고 대놓고 압박(?)을 주죠 마지못해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긴 한데 참 가관인 꼬라지도 봅니다 대충 막부 한장씩 무늬만 띄워놓고 "이제 됐죠?"라는 인간들도 있구요 탈퇴나 캐선으로 아예 종료 시키는 인간들도 있습니다 - 죽으면 창기탓??? 완전 코메디 수준입니다. 제가 48랩때부터 47랩전설템 거대한폭풍 방어구로 +7강 만들고 다녔습니다. 랩이 안되니 최소한 이정도는 방어구가 되어야 그나마 버틸만하니까요 그런데도 52,53랩 매칭파티원 만나면 어글 거의 털려본 적 없습니다. 아예 작심하지 않고 딜하는 딜러분들 거의 만나보질 못하니까요 제 창기 50랩전 폭군방어구셋으로 바꾸기전엔 이렇게 47랩 방어구템 올 +7강으로 해도 일반몹 다굴에 종종 눕는데, 48, 49랩인 인간들이 방어구도 베르크라마나 대충 껴입고 와서 일반몹에게 맞아 죽으면 지들 랩도 안되고 템도 안되어서 죽는 건 생각안하고 무조건 창기탓이랍니다 ㅋㅋ, 황미템이라도 껴입으면 그나마 나은편이고.. 창기가 도발 안해서 어글튄다고 하는 것이지요 ㅋㅋ 48랩때 49랩 검투 다굴당해서 눕더니 이딴소리 하길래 "님 제가 어글 한번도 뺏겨본 적 없는데요?"라고 쏘아붙였더니 슬그머니 꼬리내리고 깨깨갱~ 걍 가만이나 있을일이지 왜 잘하는 창기 탓을 하는건지 어이 상실 - 황미에서 벽탱요구하는 인간들 내 참 코메디입니다 황미에서 벽탱해달랍니다 ㅋㅋㅋ 왜? 어글 잘 튀어서 딜하기가 힘들답니다 ㅎㅎ 그래서 한 마디 쏘아붙여줬죠 " 님~ 황미에서는 일반몹 구간은 아무리 도발해도 수시로 랜타 뜁니다, 그리고 그 좁은 공간에서 벽탱이라뇨 창기가 무슨 노예입니까?" 짜증나서 그 인간이랑 재매칭되길래 파탈해버렸음 ㅋㅋ 요새 강화도 참 쉬워졌습니다 보급품 상급강화제도 떨어지고..상점에서 구입하면 3은인가..아주 헐갑에 구입할 수있죠. 게다가 강화재료들도 정말 구하기 쉽습니다. 강화확률도 확실히 더 높아진거 같아요. 강화할때 7-->9강 스트레이트로 뜨는 경우 자주 봅니다 근데도 방어구들 보면 무강도 있고 +3강도 있고..하튼 가관입니다. 하도 어이없는 꼴 많이 봐서 한번 주절거려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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됏거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