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을 팔다가는 큰일납니다..

 

요상막보랑 딜러들이랑 니가 쎄나 내가 더쎄나 하면서 열씨미 씨름하고 잇는데

 

정말 오랜만에 접한 지인의 인사귓말이 똭~

 

반가운 마음에 정줄놓고 귓말답하고 정신차리고 보스를 보니....

 

이놈이 지팡이를 땅에다 콕콕콕 찢고 잇네요..

 

"아...... 발바닥인데.. 난 지금 보스랑 씨름중?"   "아.... X됫다.."   회색화면..ㅠㅠㅠ

 

 

저처럼 두가지일을 동시에 잘못하는 사람은 탱하다 딴짓하면 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