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 창기혼이 불타올라요 ㅋㅋ

 

저런 쩌딜팟에 가면 어떤기분일까... 이런생각? ㅋㅋ

 

멘탈은 좀 망가지겠지만 무섭다는생각보단 설달님등이 부럽다는생각이 먼저드네요 ㅋ

 

계속 길드분들하고 같이돌다가 이제 템들을 대부분 맞추셔서 자유아닌 자유를 조금씩 찾아가고있는데

 

딜은 엄청난 팟이있는데 마땅한 탱이없다~ 싶으신분들 아룬의영광 "절믿어요" 데려가주세요 ㅋ (친추 ㄱㄱ)

 

미흡하지만 만족(?)스런 탱으로 모시겠슴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