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사는 파티를 수호하고 항상 전투의 선봉에 서는 용맹무쌍한 기사의 이미지를 생각했어요

 

근데 문득, 냅다 달려가서 선타치는 딜러에 사람 미치게 만드는 어글싸움에

 

기사보단 고독한 전사의 캐릭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여

 

창기사에게 인던은 그냥 자신과의 싸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