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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23:16
조회: 780
추천: 4
폭주 vs 눈바타 글들을 보노라니..예전 광게에 빛철도끼와 분노도끼의 `순수 인던내의 딜량` 에 질문글을 썼던때가 생각나는군요.
게임을 즐기게 해주는 소도구중 하나에 불과할뿐입니다. 아이템이 유저의 모든것을 대변해주는것도 아닐진데...
그런분들을 보노라면 월세살면서도 중고세단굴리며 `나 이런사람이야~` 하는 모습을 보는것같아
참 우습습니다.
아래에보니 글쓴분이 폭주가 더 좋다고 쓴것도 아니요 동급이란것도 아니고
단지 차이가 예상만큼 크진 않다고 말씀을 하시던데
많은분들이 이상할만큼 오버액션들을 취하시는것 같아보입니다.
물론 제가봐도 여러모로 활용도에서 눈바타가 더 좋아보이고 정점에 서있는 템이라는덴 의문의 여지가 없지만
`인던내에서 만큼은` 그차이가 드라마틱한 정도까진 아니라고 보여지는군요.
두줄요약> 아이템은 유저가 게임을 즐기는데 필요한 하나의 도구일뿐 그것이 그 유저를 대변하는건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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