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광게에 빛철도끼와 분노도끼의 `순수 인던내의 딜량` 에 질문글을 썼던때가 생각나는군요.


당시 광게에선 몇몇분이 거품들을 물며 빛철의 우월성을 주장들 하셨었는데.. ㅎㅎ

 


템은 어디까지나 템일뿐이죠..


정확한 옵션이나 수치, 투자비용에 의거해 유저들이 취사선택해서 사용하면 그뿐.

 

게임을 즐기게 해주는 소도구중 하나에 불과할뿐입니다. 아이템이 유저의 모든것을 대변해주는것도 아닐진데...

 

그런분들을 보노라면 월세살면서도 중고세단굴리며 `나 이런사람이야~` 하는 모습을 보는것같아

 

참 우습습니다.

 

 

아래에보니 글쓴분이 폭주가 더 좋다고 쓴것도 아니요 동급이란것도 아니고

 

단지 차이가 예상만큼 크진 않다고 말씀을 하시던데 

 

많은분들이 이상할만큼 오버액션들을 취하시는것 같아보입니다.

 

 

 

 

물론 제가봐도 여러모로 활용도에서 눈바타가 더 좋아보이고 정점에 서있는 템이라는덴 의문의 여지가 없지만

 

`인던내에서 만큼은` 그차이가 드라마틱한 정도까진 아니라고 보여지는군요.

 

 

 

 

 

 

두줄요약> 아이템은 유저가 게임을 즐기는데 필요한 하나의 도구일뿐 그것이 그 유저를 대변하는건 아니니


너무 집착들은 하지맙시다.    아이템에 집착할수록 겜내 인간관계는 자연히 멀어지게 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