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같이 파티하신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오늘 감기 기운도 있고 야근 직후라 어질어질한 상태로 감옥 걸렸다가 오늘 풀리는 바람에 스킬창에 단축키에 다 초기화 된거 세팅 하느라 초반에 너무 지연 시켜드린 점 죄송합니다. ㅠㅠ
애이불비님과는 만나자마자 화해를 하고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서로 악감정 없이 실험적인 의미만 갖고 시작했습니다.
딜러분들 스팩은 자세히 살펴보지는 못했습니다.
궁수님은 분바타 / 광전님은 카슈도끼 정도만 파악했습니다.
스펙은 둘째치고 일단 1넴을 3분 40초만에 녹여버리는 괴물 딜러분들... 무섭네요...
어글이 좀 튀긴 했어요. 근데 솔직히 이건 딜러분들이 넘 쎈거라는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