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퀴르갈 7클입니다...

 

뭐 그렇다고 완숙은 아니지만

 

그래도 퀴갈 어는정도 자신있습니다

 

하도 트라이를 지겹게 많이한 저로써

 

나중가니깐 쉽게쉽게 클도했었는데말이죠...(뭐 근데 거의 딜러or힐러분들이 신의컨트롤이지만요..)

 

길드사람들은 퀴갈 안가고.... 거의 저혼자만 다녀서 이거 파티구하기도 힘들고

 

고정팟분은 숙련 달고 무기먹고 퀴갈 안가시거나 팔자팟만 다니시니..

 

저도 사람인지라 생업이 중요해서 요샌 거의 테라를 일주일에 한두번밖에 못하니..

 

그러니 어쩔수없이 격차가 난다지만...

 

원클팟아님 숙팟 지원해서

 

"몇클 했습니다 파티 가능하나요" 항상 이렇게 물어보는데

 

오지않는 귓말...

 

말이라도 죄송합니다 라고하면 이해한다지만 그저 쌩가고....

 

오늘 제일 화난건 "님 못믿겠으니 클리어 횟수 찍어서 인벤 올려보세여 그럼 확인하고 파티해드림"

 

내 참나.......

 

그저 욕만나옴... 그래서 결정한게

 

게임접을려고요.....즐길려는 게임 이거 스트레스만 받고 예전에 같이했던분들도 접도안하니...

 

뭐...말이 길어졌내요...그냥 듣보잡 창기의 한탄?? 뭐 오늘은 그렇다고하죠 한탄맞내요..ㅋㅋ

 

무튼 다들 고생들하시고 창기님들 꼭 창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