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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2 18:37
조회: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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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 실화] 어느 창기사의 이야기창기사여.. 눈을 뜨거라..
작은방패: 여긴 어디.. 나는 분명 퀴르갈에서..
퀴르갈의 신:얼마나 힘들엇엇나?
작은방패:(울컥) - 그동안 만난 똥싸개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중 대사무x(실존인물임):ㅋㅋ 창기님 걱정마셈 저랑 작x님 두명만잇어도 깸 ㅋㅋ 진짜 쩌딜 보셧어요?ㅋ 장판 1개만 깔립니다 두고보세요 ㅋㅋ
퀴르갈의 신:얼마나 괴로웠엇나?
자넬Lxx:ㅋㅋ 당연하죠 ㅋ 똥싸면 무조건 추방~ ㅋㅋ (이것도 회상임 )
퀴르갈의 신:이제 눈을 감고..
서 서 히 떠 보 게 나. . . .
이깟 템이 뭐라고 vip끊고 하루에 2번씩 60클만에 먹엇습니다.. 먹팟만 다니면서 그동안 무기를 정말 많이 놓쳣엇는데.. 오늘 왠지 운수가 좋은거같더라니.. 정말 기분이 좋군요.
퀴르갈의 신님.. 고 오 맙 습 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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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딜힐의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