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13 19:38
조회: 1,232
추천: 0
퀴르갈 공략종결 현황드디어 어느정도 완성되었습니다.
동영상 작업 80%완성되었고 출력물 검토중입니다. 몇가지 수정보완사항이 보여서 일주일정도 더 추가해야겠네요. 대충만들면 몇일만에도 뚝딱 올릴수있는데 순전 제 욕심으로 작업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ㅠㅠ 퀴르갈 자료영상만 500GB가 넘고 약100클의 영상들중에 부분부분 장면을 찾아서 편집하는것도 참 힘드네요. 그것도 매일 쿨 돌아올때마다 자료가 늘어나니 이젠 빨리 끝내버려야 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창게님들께 질문드리는데 퀴르갈 패턴중 넓게 휘두르는 공격을 뭐라고 부르시나요 공략쓸때 공격의 명칭을 정해야하는데 보편적으로 뭐라 부르는지.. 저는 [넓게 휘두르기] 라고 썼습니다. 예전에 켈사이크 초기 때는 얼폭스킬이 나오기전이라 켈사이크 공략종결 하급편에 얼음장판을 얼음기둥 (불기둥과 세트라는 의미)이라 불렀는데 나중엔 영 어울리지 않는 명칭이 되었죠. (일부는 보호막을 원기옥이라 불렀는데 아직도 왜 그게 원기옥이라 불렸는지 의문) 넓게 휘두르기 (or 크게 휘두르기) 전진 휘두르기 내려찍기-싸대기 이런 명칭으로 공략제작중인데 적절한 명칭인지 내심 고민입니다. 크렉톤의 NJ-4885 소환도 명칭 그대로 썼긴한데 많은 분들이 낙지라 부르시기도 하고.. 공략 마무리단계인데 네이밍을 고민하고있네요 ㅎㅎ.. |
귀요미창기사